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제 결의 위반 행위 연루가 의심되는 무국적 선박을 최근 영해에서 나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3일 부산 서구 암남공원 앞바다 묘박지에 대북제재 위반 행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3000톤급 화물선 'DEYI'호가 정박해 있다. 2024.4.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선박 간 환적청진항대북제재유엔안보리유민주 기자 쿠팡 온리 페스타 성료…PB 중소 제조사, 고객과 직접 만났다시그니엘 서울·부산, 2년 연속 미쉐린 2키…럭셔리 호텔 경쟁력 입증관련 기사北 화물선 中 인근 해역서 침몰…석탄 불법 환적하다 사고 추정"유엔 제재 북한 유조선, 러시아 입항…제재 위반 '노골화'"'대북제재' 선박 계속 돌아다니는데… 중국은 여전히 수수방관북한 청진항서 광물 선적 선박 4척 포착…제재 위반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