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사진 분석…"온천장 지붕 뜯기고 '온천 빌리지'도 면적 줄어"금강산관광지구 남측 시설 중 '금강산온천'. (통일부 제공) 2019.10.29/뉴스1관련 키워드금강산관광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정청래 "김병기 논란 국민께 송구…본인 입장 발표 지켜보겠다"(종합)'북한 개별관광' 카드 또 꺼낸 정부…현실화까진 첩첩산중금강산, 다시 갈 수 있을까?…피격 사건 없었더라면[남북은 그때]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