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정상회담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협정 맺을 듯'유사시 자동 군사개입' 부활시…한미는 물론 중국 반발 예상(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푸틴새로운전략동반자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북러, 수교 77주년 기념 연회…"함께 서방과 첨예한 대결"북러 수교 77주년 기념 평양서 연회…"북러관계 전면적 개화기"김정은, 러 메드베데프 접견…"동맹관계로 더욱 확대 발전"우크라 종전 협상 길어지면 북한은 웃는다…北美의 '韓 패싱'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