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軍, 한 대오에서 전투 임무 훌륭히 수행"(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6일 주북 러시아대사가 북러 수교 77주년을 맞이해 기념연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연회김정은푸틴김예슬 기자 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관련 기사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김정은, 광복 81주년 공연·수영경기 관람…딸 주애도 참석 [데일리 북한]北, 중·러 넘어 동남아 공들인다…"글로벌 사우스 외교 강화"김정은, 러시아 국경일 맞아 푸틴에 축전…"북러 동맹 더욱 강화"시진핑, 김정은에 "아시아는 지역국가 안식처"…한반도 주도권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