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軍, 한 대오에서 전투 임무 훌륭히 수행"(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6일 주북 러시아대사가 북러 수교 77주년을 맞이해 기념연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연회김정은푸틴김예슬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주이스라엘대사관, 교민 대피 추진관련 기사"전범국 일본, 군사동맹 구축 안 돼"…러시아와는 평양서 연회[데일리 북한]지난해 러시아인 1만명 방북 '역대 최대' 규모…북러 밀착 가속北김정은, 라오스 국가 창건 50주년 맞아 축전…"양국 친선 발전"北최선희, 라오스 외교 장관과 회담…"친선 관계 발전에 견해 일치"북러 軍 차관급 회담…"군대 정치기관 간 교류"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