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청년 친선 대표단, 김일성대학·전위거리 등 돌아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러시아 청년 친선 대표단이 김일성종합대학, 주체사상탑, 국제친선전람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등을 참관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북러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김정은, 본인 생일날 푸틴에 편지…"모든 정책 무조건 지지""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