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제재 대응 위한 자력갱생 투쟁을 '애국'으로 포장" "김정은 은덕 보답한다며 '애국미 헌납 운동'…식량권 부정영향"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전원회의와 정치국 확대회의 결정 관철을 위해 올해 1월에만 전국적으로 6000여명의 청년들이 사회주의 건설의 주요 전구로 탄원 진출했다고 지난 1월 31일 보도했다. 사진은 북한 안악군 오국농장 일꾼들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