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인권결의안 채택 이후 공식 반응은 없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어린 학생들의 모습을 조명하며 "위대한 우리 국가제일주의 시대를 빛내기 위해서는 조국의 미래인 학생들을 위한 정책이 중요하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인권후대정책육아교육교복최소망 기자 중앙일보 위해 뭉친 범삼성가…CJ '경영 참여'·신세계 '지분 투자'(종합)신세계, CJ와 중앙일보 공동 인수 나선다…우협 컨소시엄 합류(상보)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미래읽기] 한반도 미래와 제22대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