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강동종합온실에서 첫물 남새(채소)를 수확해 평양 시민들에게 공급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조선 노동당 대표단강동종합온실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한미 핵잠 도입 협상 빨라지자, 北 "먼저 띄운다"…남북 경쟁 본격화김정은, 주북 러시아대사 사망 애도…"비통한 일"[데일리 북한]'새 농촌혁명강령' 성과 선전…각지에 종이·약 공장 건설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