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9일 삼지연대기념비를 조명하며 "백두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갈 계승자들의 대오가 굽이쳐흐른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알렉산드르 마체고라주북 러시아 대사김정은임여익 기자 정동영 "트럼프, 여전히 북미 대화에 관심 커…대화 불씨 살려야"김정은, 탄광 선거구서 대의원선거 투표…"국가 견인할 중추공업"관련 기사"전범국 일본, 군사동맹 구축 안 돼"…러시아와는 평양서 연회[데일리 북한]김정은, '9차 당 대회' 관련 '중요 결정'…사망 러시아 대사 추모[데일리 북한]김정은, 러시아대사관 찾아 마체고라 추모…"중대한 시기에 큰 상실"북러 밀착 한창인데 러시아 대사 사고사?…사망 원인 안 밝혀김정은, 마체고라 주북한 러 대사 사망에 조전…"커다란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