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관광객 100명 이미 방북…코로나19 이전엔 中과 더 활발"중국이 제재 및 국제사회 의식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삼지연시 베개봉스키장.[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관광러시아중국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北, 대동강맥주 '1~8번 플래터'로 관광객 공략…"2번이 가장 대중적"北, 중국차 베껴 택시 공급 확대…'천리마' 신형 세단 등장아버지는 지게차, 딸은 삽질…'일하는 모습' 부각한 김정은·주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