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관광객 100명 이미 방북…코로나19 이전엔 中과 더 활발"중국이 제재 및 국제사회 의식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삼지연시 베개봉스키장.[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관광러시아중국최소망 기자 외국인 매출 2.65조 시대…백화점 관광특수 명동·여의도에 집중워커힐, 가을 '워키 프로그램' 운영…숲체험부터 키즈 액티비티까지관련 기사러 "올해 국민 5000명 북한 방문"…북러 관광 교류 확대신압록강대교에 북중 교류 탄력…北 '세계시장 통로' 확대 의미도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실질 협력 활성화" 신임 러시아 대사 평양 부임…김정은 방러도 주목北, 해외 나가는 주민 늘자 여행자보험 출시…러 파견·中 교류 확대 맞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