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러' 北노동당 대표단, 러 공산당과 재개 방안 논의2014년 11월 29일 남·북·러 협력 사업인 '나진-하산 물류 프로젝트'의 시범 사업에 따라 오전 6시께 러시아 산 유연탄 5만500톤을 싣고 북한 나진항을 출발한 중국 선적 화물선이 경북 동해안 포항 앞바다에 도착했다.(통일부 제공) /뉴스1 ⓒ News1 한재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나진항하산두만강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중국, 北과 이어지는 대규모 세관 시설 준비중…북중 무역 확대될 듯""좌초된 北 구축함, 나진항 드라이독에 정박…러 도움 가능성"(상보)"러, 북한 포탄 없었으면 밀렸다"…20개월간 400만발 지원받아"北 남포항서 석탄 반출입 정황 지속…오일탱크 추가 설치""北 나진항에 북러 '무기 거래 의혹' 선박 또 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