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권 지적하는 美에 "이중적…내정 간섭 도구일 뿐""자위력 다지지 않았다면 팔레스타인 불행 면치 못했을 것"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를 접견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최소망 기자 구본걸 LF 회장, 작년 보수 19.1억 수령…오규식 대표 15.3억채동석 애경산업 대표, 지난해 연봉 13.8억 수령…전년比 21.4% ↓관련 기사"中에 구금된 엄마 북송 막아주세요"…中대사관에 호소한 탈북민 아들통일부 "北 억류자 1명 추가 인정…2017년 실종 함진우씨"[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中, '국가 지침'에 따라 탈북민 북송…ICC 반인도범죄 해당 가능성"인권위,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2명' 관련 의견 표명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