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러 초청으로 15~17일 방러…3개월 만에 외교장관 회담 '무기 거래' 화답 차원 푸틴 답방 가능성…3월 대선 이후 유력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해 9월 러시아 보스토치니 우주기지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진 뒤 기지를 떠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