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경8호와 성산3호 등 중국 선박 최근 등록…"제재 위반"북한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 받는 파나마 선적 5100t급 유류 운반선 '코티(KOTI)'호.(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2018.1.1/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중고선박대북제재이설 기자 관련 기사북한, 중국 중고 선박 '택갈이' 정황 지속…"대북제재 위반"NLL 침범한 北 상선은 '덕성호'…북중의 '제재 위반' 증거 선박(종합)"북한, 올해 중고선박 25척 IMO 등록…기존 '제재 선박' 대체"북한, 중국 중고 선박 '택갈이' 정황 계속…대북제재 위반"올해 주요 北 석탄항에 선박 70여척 출입 포착…제3국 운송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