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만 중고 선박 최소 46척 구매한 것으로 파악돼부산 서구 암남공원 앞바다 묘박지에 대북제재 위반 행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3000톤급 화물선 'DEYI'호가 정박해 있다. 2024.4.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voa북한대북제재안보리유엔중국선박중고 선박임여익 기자 "치료받고 싶은 나라 1위 한국"…미국·일본도 제쳤다How AI is Revolutionizing Home Beauty Devices: Insights from Medtech Insight 2026관련 기사北 선박, 中·홍콩·마셜제도 등 '외국 회사' 명의로 운항北 평양-원산 항공편 월 9회 왕복…국제선만큼 '활발'北 남포에 올해 유조선 출입 잦아…제재 위반 정제유 반입 가능성北 석탄·철광석 불법 운반 선박 7척…美, 유엔에 제재 대상 지정 신청정부, 대북제재 위반 '프라다호' 4개월간 억류…北 남포항서 석탄 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