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만 중고 선박 최소 46척 구매한 것으로 파악돼부산 서구 암남공원 앞바다 묘박지에 대북제재 위반 행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3000톤급 화물선 'DEYI'호가 정박해 있다. 2024.4.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voa북한대북제재안보리유엔중국선박중고 선박임여익 기자 정부, 영국과 '원자력 평화적 이용 협력 협정' 개정중동평화 정부대표, 안보리 회의서 "중동 상황 평화적 해결" 강조관련 기사북한, 중국 중고 선박 '택갈이' 정황 지속…"대북제재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