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만 중고 선박 최소 46척 구매한 것으로 파악돼부산 서구 암남공원 앞바다 묘박지에 대북제재 위반 행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3000톤급 화물선 'DEYI'호가 정박해 있다. 2024.4.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voa북한대북제재안보리유엔중국선박중고 선박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국힘 "대북방송 중단, 李정부 조급한 유화책…즉각 재개해야""중국, 대북 정제유 공급량 늦장·허위 보고…아스팔트가 91%"주한 우크라 대사 "北 포로 송환, 한국과 대화에 열려있어""대북제재 유조선 2척 남포항 떠나 항해…유류 선적 가능성"북한, 대중 수출품 56%가 '역외가공'…대북제재 회피 목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