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새 시비연도 비료생산에서 연일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며 "매일 계획보다 수백톤의 비료를 더 생산해 사회주의 농촌에 보내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남흥청년화학연합기업소.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美중간선거 D-2]민주, 헤그세스부터 겨냥…트럼프 탄핵은 미지수美민주, 중간선거 막판 트럼프 '부패 의혹' 집중 부각…무당층 공략관련 기사北과 방재 협력했던 日전문가…"재난이 대화 계기 될 수도"北, 대형 불고기식당 지어놓고 '고기 없어 휴업'…주민에 돼지 먹이까지 요구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종합)北, '강철비' 내리는 전술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위력 시험…"13ha 초토화"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