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주민 보는 노동신문에 사실상 '파기' 선언 국방성 성명 발표"중지했던 모든 군사 조치 회복…강력한 무력 전방에 배치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 21일 밤에 발사한 군사정찰위성 '만리경 1호'의 발사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9.19군사합의정찰위성국방성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9·19 합의 복원 논의 속도…'軍 대비태세 약화·남북 대화 불통' 우려도북미 정상 회동 무산의 시사점 [정창현의 북한읽기]"호응 없다고 낙담하지 않아"…9·19 군사합의 복원에도 北 반응할까정동영 "한미 연합훈련 연기 논의·9·19 군사합의 복원 필요(종합2보)9·19합의 후 파괴 GP 11곳 모두 복구 완료…"정상 작전 수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