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통해 "인재·노력 문제 해결 위한 계획 추진" 소개푸틴과 회담서 관련 논의 이뤄진 듯… 노동자 파견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러러시아극동최소망 기자 현대퓨처넷, 'AI 시대 미디어 공간 기획' 웨비나…공간 기획·활용 논의SK스토아 '알렌오', 론칭 한 달 만에 주문액 18억…목표 150% 달성관련 기사김정은, 푸틴에 74번째 생일 축전…추수철 농업 성과 부각 [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 생일 맞아 축전…"변함없는 지지" 재확인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러 총선 압승한 푸틴 친위세력…북러 군사협력 제도화 힘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