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엔진공장 찾아 "해군력 강화" 언급하며 '당 중앙의 지원' 약속 러시아와 해상연합훈련 가능성…'국방 외교' 전개 가능성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달 말 인민군 해군 동해함대 근위 제2수상함 전대를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