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 적십자 회담 참석자들, '진짜 신분' 확인한 대화 공개 분단 이후 첫 대화에 '진의 확인' 의지 커…고위급 회담되기도1972년 5월31일 박성철 북한 제2부상이 서울 방문에서 박정희 대통령을 만나고 있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통일부남북회담양은하 기자 美민주, 중간선거 막판 트럼프 '부패 의혹' 집중 부각…무당층 공략이스라엘에 미군 수송기 10여대 도착…이란 공습준비 마쳐간다관련 기사조현 "美, 북미대화 韓 너무 앞서가지 않길 바란다는 입장"(종합)조현 "북미 대화 가능성 있다…김정은 방중 때 논의했을 수도"日매체 "정동영 통일장관 이번주 방일 취소…국회 등 일정 때문"외통위 오늘 종합국감…한미 정보협력 논란·北 위협 대응 쟁점김정은 방중, 당일 귀국 가능성도…여권 "中 일정 고려해 체류 짧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