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연 "국방 5개년 계획 달성 위한 무기 시험 이어질 것"…ICBM 테스트 증가 예상 대남 및 대외 사안은 올해 기조 이어질 것으로 전망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은 지난 16일 새 탄도미사일에 쓰일 가능성이 높은 고성능 엔진인 신형 대출력고체연료발동기의 지상분출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정은 당 총비서가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진행된 시험을 직접 참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