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처럼 북미 모두 극단적 상황 피하려 할 가능성 北 일정 빽빽·중러 이유 등 4월까진 접촉 어려울 것 전망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19일 정치국 회의를 열고 대미 신뢰구축 조치를 전면 재고하고 '잠정 중지했던 모든 활동'을 재가동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핵실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시험발사 중지라는 '모라토리엄' 선언의 철회를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