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 2일 차 회의 통해 인선 단행…조용원·김여정 입지 공고 지난 1월 이후 변동된 당 인선에 맞게 국무위도 조정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은 지난 28일부터 진행 중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5차 회의를 통해 인선을 단행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북한은 이번 인사를 통해 김덕훈 내각총리를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으로 보선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조용원·박정천·오수용 당 비서와 김여정 당 부부장도 국무위원회 위원에 올랐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