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병철은 상무위원서 해임, 박정천은 '원수→차수'로 강등 방역사업 과정에서 군 비리 가능성 등 관측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김일성 주석 27주기를 맞아 김일성·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8일 보도했다. 이번 참배에는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과 당 중앙 지도기관 성원들이 참가했으며 김 총비서와 함께 맨 앞줄에는(왼쪽부터) 조용원 조직비서,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덕훈 내각총리 등 정치국 상무위원들이 자리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관련해 지난달 29일 당 정치국 확대회의를 열고 '중대사건'이 발생했다며 간부들을 질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