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5일 김정은 총비서가 전날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76주년을 맞아 중국 단둥을 방문하고 '항미원조기념관'을 찾았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스페코빅텍한일단조공업한유주 기자 '슈퍼위크' 코스피, 장 초반 약보합 5500선 수성전[개장시황]코스피, 장초반 0.88% 하락한 5501.65…코스닥 1.91%↓(2보)관련 기사이-팔 전쟁 장기화 우려에 방산주 급등…빅텍 +7%[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