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올해 최장 기간 공개활동 없어…다음 행보 '고심'

25일 잠행·서한만…한미 정상회담 이후 고민 깊어졌을 듯
내치에 집중…다음 행보도 대외메시지 없을 가능성 높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 조선인민군 대연합부대들에서 올라온 군인가족예술소조 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의 부인 리설주 여사도 동행했다. 이 보도가 북한 매체가 전한 김 총비서의 마지막 공개활동이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 조선인민군 대연합부대들에서 올라온 군인가족예술소조 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의 부인 리설주 여사도 동행했다. 이 보도가 북한 매체가 전한 김 총비서의 마지막 공개활동이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문재인 대통령(왼쪽부터).ⓒ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문재인 대통령(왼쪽부터).ⓒ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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