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100℃] '말폭탄'이 '고사포' 되기도…남북 삐라 잔혹사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를 계기로 본 한반도 삐라의 역사

편집자주 ...[북한 100℃]는 대중문화·스포츠·과학·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한과의 접점을 찾는 코너입니다. 뉴스1 북한팀의 구성원들이 각자의 관심사와 관점을 가감 없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본문 이미지 -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과 의원회관 옥상에서 북한의 대남 선전용 전단(삐라)가 발견됐다. 2017.3.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과 의원회관 옥상에서 북한의 대남 선전용 전단(삐라)가 발견됐다. 2017.3.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전쟁 당시 대남 삐라.(DMZ박물관 자료 갈무리)ⓒ 뉴스1
한국 전쟁 당시 대남 삐라.(DMZ박물관 자료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남 삐라.(DMZ박물관 자료 갈무리)ⓒ 뉴스1
대남 삐라.(DMZ박물관 자료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남 삐라.(DMZ박물관 자료 갈무리)ⓒ 뉴스1
대남 삐라.(DMZ박물관 자료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북 삐라.(DMZ박물관 자료 갈무리)ⓒ 뉴스1
대북 삐라.(DMZ박물관 자료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북 삐라.(DMZ박물관 자료 갈무리)ⓒ 뉴스1
대북 삐라.(DMZ박물관 자료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북 삐라.(DMZ박물관 자료 갈무리)ⓒ 뉴스1
대북 삐라.(DMZ박물관 자료 갈무리)ⓒ 뉴스1

본문 이미지 -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이 지난해 6월 25일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교산리에서 대북전단 50만장을 북쪽으로 날려 보내고 있다.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2019.6.25/뉴스1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이 지난해 6월 25일 6·25전쟁 69주년을 맞아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교산리에서 대북전단 50만장을 북쪽으로 날려 보내고 있다.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2019.6.25/뉴스1

본문 이미지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7일 2면에 개성의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현장을 공개했다. /2020.6.17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7일 2면에 개성의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현장을 공개했다. /2020.6.17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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