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유엔사의 측정선 다른 곳 있어…강 대 강 대치로는 풀리지 않아"대북 확성기 재개 여론엔 "무책임하고 위험천만"정동영 통일부 장관. 2026.9.21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dmz지뢰사고김정은북한한상희 기자 北 방현 무인기 기지 확장하나…격납고 주변 부지 정리·시설 정비 포착통일부, 김여정 '자작극' 주장에 "평화 공존 정책 흔들림 없이 추진"윤주현 기자 [인사] 외교부스틸 美 대사 "대미 투자, 진정한 경제 파트너십…소매 걷고 함께"관련 기사정동영, 조기 귀국 직후 긴급 간부회의…DMZ 지뢰 사고 대응 점검통일부, 김여정 '자작극' 주장에 "평화 공존 정책 흔들림 없이 추진"정동영 "DMZ 폭발 사고 대응, 한반도 평화 노력 폄훼·왜곡해선 안 돼"정동영 유럽 출장 단축해 내일 귀국…北 관련 상황 직접 챙긴다국회 정보위·외통위, 오늘 우크라 北포로·DMZ 지뢰 사고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