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용병 300명, 러에 합류…"1만6000명, 우크라戰 참여할 듯"

러, 키이우 점령 작전 등 실패하자 전략 변경…용병 적극 투입
시리아에 와그너 그룹까지 추가 용병 모집…"돈 목적으로 전쟁 참여"

본문 이미지 - 시리아군이 2022년 1월 26일(현지시간) 북서부 알레포 지방 아프린 지역의 눈 덮인 기지에서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시리아군이 2022년 1월 26일(현지시간) 북서부 알레포 지방 아프린 지역의 눈 덮인 기지에서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현지시간) 시라아 반군이 떠난 다마스쿠스 외곽 두마에서 러시아 군이 순찰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16일 (현지시간) 시라아 반군이 떠난 다마스쿠스 외곽 두마에서 러시아 군이 순찰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존 커비 미국 국방부 대변인이 31일 (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펜타곤에서 브리핑을 갖고 “러시아 군은 철수하는 것이 아니라 재배치하려는 의도로 보이며 이에 따라 전쟁이 한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존 커비 미국 국방부 대변인이 31일 (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펜타곤에서 브리핑을 갖고 “러시아 군은 철수하는 것이 아니라 재배치하려는 의도로 보이며 이에 따라 전쟁이 한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를 둘러싸고 전운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2일(현지시간) 친(親)러시아 반군이 통제하는 동부 도네츠크에 러시아군 탱크가 진입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날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친러 분리주의자들이 결성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의 독립을 승인하고 평화유지를 명분으로 자국군에 이 지역 진입을 명령했다. ⓒ 로이터=뉴스1
우크라이나를 둘러싸고 전운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22일(현지시간) 친(親)러시아 반군이 통제하는 동부 도네츠크에 러시아군 탱크가 진입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날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친러 분리주의자들이 결성한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의 독립을 승인하고 평화유지를 명분으로 자국군에 이 지역 진입을 명령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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