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상 발사체' 발사 시도…평양서 동쪽으로 발사 직후 소실발사 당일 장금철 명의로 '적대적 두 국가론' 재차 강조하며 '거리두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미사일 발사 장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발사체탄도미사일방사포김정은무인기이재명김예원 기자 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국방부, 2026 국방 AI 활용 챔피언십 개최…우수작 5건 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