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상 발사체' 발사 시도…평양서 동쪽으로 발사 직후 소실발사 당일 장금철 명의로 '적대적 두 국가론' 재차 강조하며 '거리두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미사일 발사 장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발사체탄도미사일방사포김정은무인기이재명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北, 원산서 단거리탄도미사일 수차례 발사…올해 13번째 도발[일지]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中, 北의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에도 "논평할 내용 없다"北, 평양서 단거리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올해 12번째 도발[일지]日 "북한 탄도미사일 추정체, 일본 EZZ 바깥에 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