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상 발사체' 발사 시도…평양서 동쪽으로 발사 직후 소실발사 당일 장금철 명의로 '적대적 두 국가론' 재차 강조하며 '거리두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미사일 발사 장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발사체탄도미사일방사포김정은무인기이재명김예원 기자 北, 동해상으로 SRBM 수 발 발사…이틀 연속 도발(종합2보)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 발사…이틀 연속 도발(종합)관련 기사北, 동해상으로 SRBM 수 발 발사…이틀 연속 도발(종합2보)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 발 발사…이틀 연속 도발(종합)北, 이틀 연속 동해상으로 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北, '세계 수준' ICBM 엔진 성능 과시…美 본토 '다탄두'로 때린다日 "북한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 EEZ 밖에 낙하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