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미상 발사체' 발사 시도…평양서 동쪽으로 발사 직후 소실발사 당일 장금철 명의로 '적대적 두 국가론' 재차 강조하며 '거리두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미사일 발사 장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발사체탄도미사일방사포김정은무인기이재명김예원 기자 60조 규모 캐나다 잠수함 내달 결론…'안보 패키지 딜'이 운명 가를 듯보훈부, 6·25 전쟁 활약한 프랑스 참전용사 2명 유해봉환식 개최관련 기사北, 서해발사장 로켓엔진 시험한 듯…정찰위성 카운트다운 시작됐나대북 감시 '킬체인의 눈' 軍 정찰위성 5기 곧 전력화…'425사업' 성과北, 미사일 발사 잦아졌다…신무기 검수하며 '핵억제력' 강화靑 "북한 탄도미사일, 안보리 결의 위반한 도발…즉각 중단해야"(종합)北, 잠수함 기지 신포서 탄도미사일 발사…4월에만 네 번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