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적 긴장 완화·사고 발생 예방 중요"2018년 10월 28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제10차 남북장성급군사회담'을 마친 남측 수석대표인 김도균 국방부 대북정책관(육군 소장·왼쪽)과 북측 수석대표인 안익산 육군 중장이 악수하고 있다. 2018.10.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남북군사회담통일부임여익 기자 조현, 美 파병 요청 여부에 "답변 곤란…한미 소통은 원활"(종합)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김예원 기자 좁은 폭에 낮은 수심…美, 호르무즈 '방어' 혼자 못하는 이유성병문 제16대 해병대사령관 별세…향년 96세관련 기사중동사태로 4월 '대북 외교' 무산 기류…트럼프의 '대화 의지' 허상이었나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한반도 평화 공존, 긴장 관리와 협력 병행해야"통일부 "평화공존 3원칙 견지…남북·북미 대화 재개 노력 지속"정동영 "北이 경제 정책에 중점 두면 대화·협력 공간 넓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