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로 이송 힘들었던 미사일 및 로켓 부품 운반 용이해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23년 11월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만리경 1호'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동창리위성발사정찰위성김예슬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주이스라엘대사관, 교민 대피 추진관련 기사APEC 전 ICBM 발사까지?…北, 대형 발사체 엔진 실험 동향"北 서해위성발사장, 새 엔진 실험 준비 정황 포착""北,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엔진 실험"…정찰위성 발사 재개 준비?38노스 "북한 서해위성발사장에 철도 연장 공사 진행 중"北, 서해위성발사장서 도로 확장 공사…"차량·발사재 도달 용이하게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