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로 이송 힘들었던 미사일 및 로켓 부품 운반 용이해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23년 11월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만리경 1호'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동창리위성발사정찰위성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北, 정찰위성 발사 준비 동향 속속 확인…엔진 시험 이어 발사대 개보수北,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또 엔진 시험…군사정찰 위성 발사 박차APEC 전 ICBM 발사까지?…北, 대형 발사체 엔진 실험 동향"北 서해위성발사장, 새 엔진 실험 준비 정황 포착""北,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엔진 실험"…정찰위성 발사 재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