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로 이송 힘들었던 미사일 및 로켓 부품 운반 용이해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23년 11월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만리경 1호'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동창리위성발사정찰위성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北, 정찰위성 발사 준비 동향 속속 확인…엔진 시험 이어 발사대 개보수北,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또 엔진 시험…군사정찰 위성 발사 박차APEC 전 ICBM 발사까지?…北, 대형 발사체 엔진 실험 동향"北 서해위성발사장, 새 엔진 실험 준비 정황 포착""北, 서해 위성발사장에서 엔진 실험"…정찰위성 발사 재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