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38노스플래닛랩스서해위성발사장동창리 발사장임여익 기자 외교부 "정보통신망법 개정, 특정 국가·기업 대상 아니다"中 관심은 온통 일본에…日 가는 李 대통령에 '과제' 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