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정찰위성 발사 실패 후 잠잠…인프라 확장 계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서해 위성 발사장을 현지지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38노스플래닛랩스서해위성발사장동창리 발사장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北 예고 정찰위성 발사 시한 일주일여 남아…연기 가능성도 '솔솔'北, 서해위성발사장 확장 공사 계속…3차 군사정찰위성 발사 동향은 아직"北 서해발사장 이동식 조립 건물 원래 위치로…새 발사장 공사도 빨라"北 서해발사장 '이동식 조립 건물' 원상 복구…실제 발사 임박?"北동창리 정상가동 상태로 복귀"…압박 메시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