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정찰위성 발사 실패 후 잠잠…인프라 확장 계속(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서해 위성 발사장을 현지지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38노스플래닛랩스서해위성발사장동창리 발사장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