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과 중금속 5종 모두 '불검출' 혹은 '기준 미만'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 7월 북한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폐수 문제와 관련해 시료 채취를 위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를 강화도 현장에 파견한 모습.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정부가 북한의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나온 폐수로 서해가 오염되고 있다는 우려에 따라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세 달째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우라늄공장유민주 기자 [속보] 北, 15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당대회 후속조치北 도핑기구, '2025년 도핑검사연보' 공개…검사량 36% 늘어관련 기사北에 4차례 무인기 보낸 대학원생 구속…"증거 인멸·도망할 염려""배후 없어" 北 무인기 대학원생 구속심사 종료…저녁 영장 결과(종합)'北 무인기 침입' 민간인…尹과 같은 '일반이적' 혐의 적용될까'무인기 사태' 조사에 속도…"사과하라"던 북한은 일단 '예의주시''北 우라늄 폐수' 10월 정기 모니터링에서도 '이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