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과 중금속 5종 모두 '불검출' 혹은 '기준 미만'원자력안전위원회가 지난 7월 북한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폐수 문제와 관련해 시료 채취를 위해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를 강화도 현장에 파견한 모습. (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정부가 북한의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나온 폐수로 서해가 오염되고 있다는 우려에 따라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세 달째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우라늄공장유민주 기자 쿠팡, GS25서 실물 기프트카드 판매…추석 앞두고 오프라인 접점 확대추석 지나면 또 황금연휴…유통업계, 여행상품으로 '10월 특수' 정조준관련 기사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정부, 北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유출 여부 모니터링 지속…"이상 없음"[단독] 김정은 수행한 새 핵 담당 간부는 '최일환'…세대교체 단행北, 새 핵시설 공개…"5년간 핵물질 생산 능력 2배 이상 키웠다"(종합2보)美, 韓에 대북 정보 공유 일부 제한…정동영 '구성 핵시설' 언급에 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