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북한의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나온 폐수로 서해가 오염되고 있다는 우려에 따라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세 달째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우라늄공장유민주 기자 'BMW'·'아우디' 진열된 평양 자동차 전시장…고급 외제차 누가 탈까국민의힘 "우크라이나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송환" 결의안 발의관련 기사'北 우라늄 폐수' 10월 정기 모니터링에서도 '이상 없음'정부, '北 우라늄 폐수' 우려에 추가 모니터링…"이상 없음 확인"정부 "北,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분석 결과…'이상 없음' 확인"김성환 "북한 핵 오염수, 日 후쿠시마 동일 기준 대응해야"통일부 "北 핵 폐수 방류 의혹, 오늘부터 조사…결과 투명히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