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과 중금속 모두 '불검출' 혹은 '기준 미만'정부가 북한의 우라늄 정련공장에서 나온 폐수로 서해가 오염되고 있다는 우려에 따라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4개월 동안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21일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북한우라늄폐수평산김예슬 기자 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관련 기사강화 서검도 수돗물 우라늄 초과…정부 "北 평산 폐수 영향 아냐"정부, 北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유출 여부 모니터링 지속…"이상 없음"원안위, 고리 2호기·SMR 규제 성과 공무원 12명 포상北 평산 우라늄 폐수 방사능 유출 모니터링…9개월째 '이상 없음'北 평산 우라늄 폐수 '방사능' 유출 모니터링, 6개월째 '이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