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조선소, 사고 이후에도 '주요 해군 거점'으로 활용될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6월 12일 나진조선소에서 진행된 북한의 두 번째 5000톤급 구축함 '강건'호 진수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청진조선소구축함 사고진수식최현호강건호임여익 기자 통일부, 한·독 통일자문회의 준비 박차…한국측 전문가 위촉외교부, 걸프 6개국 대사단 면담…"중동 내 긴장 심각한 우려"관련 기사北 신형 구축함, 정식 항해는 아직…'진수' 주장 허세였나약점 드러내 만회 과정 보여 준다…'무오류의 서사' 버린 북한오락가락 北 매체…'경질' 후 '삭제'됐던 해군사령관 재등장北매체, '구축함 사고' 책임 간부들 이미지 삭제…처벌 광범위 추측北 구축함 강건호, 외형은 멀쩡한데…정상 기능 수행 여부는 미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