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남한을 타격권으로 한 600㎜ 초대형 방사포 위력시위사격을 현지지도 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3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주이스라엘대사 박인호·주선양총영사 김성민…특임공관장 인사고이즈미 日방위상, 펜타곤서 美국방과 체력대결…미일동맹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