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 복원 위해 총 6000명 파견지난 17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가 평양에서 만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군 러시아 파병임여익 기자 "김정은, '차가운 평화' 전략 제시…남북 협력 때 민족·통일 표현 바꿔야"외교부, 중동 13개국 공관과 회의…"레바논·이라크 국민 대피 지원"관련 기사김정은, '러 파병 기념관' 점검…주애와 '펫샵'도 방문 [데일리 북한]4월 맞아 '태양절' 대신 '쿠르스크 해방' 외친 김정은…'마이웨이' 강화김정은, '러 파병 기념관' 또 점검…주애와는 평양 화성지구 시찰김정은, 기록적 광폭 행보…3월 공개활동 횟수 역대 3위러시아 파병 전사자 위한 주택단지 '새별거리' 선전 지속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