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인 9일 러시아 조국전쟁승리(전승절) 80주년을 기념해 '존경하는 자제분'(주애)과 함께 평양에 있는 러시아대사관을 방문했다고 10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전승절북한군 러시아 파병김정은주애조용원벨라루스임여익 기자 'DMZ법' 거듭 반대하는 유엔사…'긴장'엔 조용하고 '평화'엔 민감당 대회 앞두고 문화 행사 개최…'축제' 분위기 조성[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이르면 20일 개막 北 당대회…주애 참석 여부에 쏠린 눈러시아 파병군 동상 등 예술품 제작…'위훈' 기념 박차[데일리 북한]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1년간 체제 변화 철저히 차단…9차 당 대회 계기 내구력 강화"한중 정상 만남에 아랑곳 않는 北…당 대회까지 제 갈 길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