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가정보국 "북한은 언제든 불쑥 핵실험을 할 준비 돼 있다"'핵 군축' 北 원하는 기류 조성 중…美 자극 돌발 행동 자제할 듯25일(현지시간) 털시 개버드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왼쪽)과 존 랫클리프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모습. 2025.03.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핵보유국비핵화북한 핵실험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지방공장 시찰 열중하던 김정은, '핵실험장' 옆 길주군은 피했다"북미, 내년에 트럼프-김정은 회동으로 대화 계기 마련할 것"中 군비백서 '한반도 비핵화' 사라져…北은 '미소', 韓에는 '변수'北에게 한미연합훈련이 정말 '가장 예민한 사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