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DB관련 키워드핵군축비핵화북미대화임여익 기자 김종수 前 민주당 정책실장,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장 취임북한, 日 '역대급 규모' 국방 예산 마련 비난…"군사대국화 야망 드러나"관련 기사"美, 베네수처럼 北 상대 '지휘부 제거 작전' 단행 가능성 없어"위성락, 팩트시트 후속 논의 방미…"핵잠, 호주처럼 美원자력법 예외 필요"한미, '비핵화' 북핵 공조 흔들림 없었다…북한은 반발 예상북미 만남 적극 지원한다지만…'북핵 공고화·두 국가'로 '빈손' 우려도국힘 “APEC서 비핵화 원칙 재확인해야…안보, 정치 이벤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