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중요 조선소들의 함선 건조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점검)하고 선박 공업의 획기적 발전을 위한 전략적 방침을 제시했다"고 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핵잠수함포천사고전투기오폭국제부녀절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北, 한미 연합훈련 종료 맞춰 한미 향한 비난도 '뚝'…정세 관리 모드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종료…잠잠한 北, 사고로 얼룩진 軍예상 밖으로 잠잠한 北…'우크라 휴전 협상' 살피며 '로키'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