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중요 조선소들의 함선 건조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점검)하고 선박 공업의 획기적 발전을 위한 전략적 방침을 제시했다"고 8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핵잠수함포천사고전투기오폭국제부녀절임여익 기자 세계 여성의 날 맞아 "9차 당 대회 성과 위해 여성들 나서야" [데일리 북한]북한, 대규모 주택 건설 프로젝트 예고…"5년간 수십만 세대"관련 기사北, 한미 연합훈련 종료 맞춰 한미 향한 비난도 '뚝'…정세 관리 모드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 종료…잠잠한 北, 사고로 얼룩진 軍예상 밖으로 잠잠한 北…'우크라 휴전 협상' 살피며 '로키'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