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바쁜 북한…내부는 '밀착 단속', 미국에는 '핵 메시지'

지방공장 준공식 '축제'로 치르더니 담당 간부 대거 처벌
김정은은 핵 전력 과시하며 미국 상대로 몸값 높이기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0차 비서국 확대회의가 지난 27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진행됐다"면서 이번 회의에서 비리를 저지른 간부들이 대거 처벌 대상이 됐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30차 비서국 확대회의가 지난 27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진행됐다"면서 이번 회의에서 비리를 저지른 간부들이 대거 처벌 대상이 됐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핵물질 생산 기지와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 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핵물질 생산 기지와 핵무기연구소를 현지지도 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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