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지방발전 20×10 정책 운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7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면서 "산골군에 중흥의 새 기운과 변혁의 새 기상이 약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 지방발전 정책지방발전20X10지방공업공장비핵화핵보유국트럼프 2기북미대화임여익 기자 정동영 "최근 북한 입장에 우려…평화 위해 인내하며 멈추지 않을 것"'총잡이' 된 후계자 주애…이젠 김정은 옆에 없으면 이상하다관련 기사김정은 "앞으로 5년, 경제가 중요"…'정세 격변'보다 '내치'에 집중'새 전략' 수립했다는 北, 최선희 콕 집어 토론자로…대외 전략에 무게감5년 전 '경제 실패' 인정했던 김정은…이제는 "획기적 성과" 자신감 표출北 '5년 대계' 평양 5만 가구 건설사업 곧 완료김정은 역점사업 '지방 건설' 올해 사업 대상 20곳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