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지방발전 20×10 정책 운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7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면서 "산골군에 중흥의 새 기운과 변혁의 새 기상이 약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 지방발전 정책지방발전20X10지방공업공장비핵화핵보유국트럼프 2기북미대화임여익 기자 위고비 만든 노보, '클로드' 손잡았다…AI로 신약개발 속도L&K Biomed Partners With Global Cervical Spine Expert to Develop Next-Generation Implants관련 기사악명 자자한 北 종이…'낙엽'까지 펄프로 만들어 '지방 자급'김정은, 당 정치국 확대회의 주재…상반기 경제 사업 점검·계획 수정원산은 관광, 신포는 경제, 청진은 군사…北의 동해안 개발 구상 청사진"관광으로 정상국가·지방발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김정은식 전략 분석북러 '의회 교류'로 승전 기념…5월 김정은 방러 가능성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