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지방발전 20×10 정책 운산군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7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면서 "산골군에 중흥의 새 기운과 변혁의 새 기상이 약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 지방발전 정책지방발전20X10지방공업공장비핵화핵보유국트럼프 2기북미대화임여익 기자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북측에 깊은 유감"…첫 사과 표명개성공단 폐쇄 10년…기업들 "자식 같은 공장 하루아침에 뺏겨"관련 기사김정은 역점사업 '지방 건설' 올해 사업 대상 20곳 확정이르면 20일 개막 北 당대회…주애 참석 여부에 쏠린 눈북한, 휴전선 인근 판문구역에서도 '지방 발전' 공장 착공"반세기 동안 피폐했던 우리 농촌"…당 대회 앞두고 선대 '저격'한 김정은"北 올해 '지방발전 20×10 정책' 대상 지역, 대부분 군사 사업과 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