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연방국 몽골계 민족 신분으로 위장 투입정황 들어난 위성 사진 공개…"움직임 지속 추적"18일 국정원이 북한군이 러시아군 위장 투입 사실을 숨기기 위해 위조 신분증을 발급 받았다고 밝혔다. (국정원 제공)러시아로 파견된 북한군인들이 러시아 군부대에 주둔하고 있는 것으로 18일 파악됐다.(국정원 제공)관련 키워드국정원북한군우크라이나파병유민주 기자 김여정 "무인기 사건 사과 안 하면 비례 대응, 빈말 아니다"[속보] 김여정 "아무리 개꿈 꿔도 조한관계 현실 달라지지 않는다"관련 기사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국정원 "내년 3월이 북미 대화 분기점…김정은 건강 이상無"(종합2보)국정원 "내년 3월 북미회담 분기점…김정은 건강 큰 이상無"(종합)국정원 "北, 러시아 추가 파병 동향…1만명 우크라 국경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