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DMZ 등 접경지역에 지뢰 수만 발 매설오물풍선 이은 ‘새로운 도발’ 가능성…軍 “다양한 가능성 열어놓고 대비태세 강화”북한군이 매설한 나뭇잎 지뢰. (국방부 제공) 2024.7.17/뉴스1전선지역 작업 중 사고로 실려가는 北군인 모습. (국방부 제공) 2024.7.17/뉴스1경기 북부 일대에 폭우가 내려 임진강과 한탕강 일대 곳곳에 홍수특보가 발령된 18일 오후 경기 연천군 군남댐에서 수문이 열려 많은 물이 방류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지뢰북한집중호우폭우조윤형 기자 [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정성국 "한동훈 표현이 거칠다? 지금은 강하게 싸울 때" [팩트앤뷰]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폭우에 떠내려왔나…강화 해안가서 北 지뢰 2주간 15개 '둥둥'한반도 유사시 7만 불발탄 쏟아진다…폭발물 처리 체계 고도화해야합참 "집중호우 때 북한 지뢰 유입 우려…만지면 안 돼"9사단 "임진강·한강하구에 北 유실 지뢰 유입 가능성…주의해야"합참 "집중호우 때 북한 지뢰 유실 가능성…유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