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와 달리 '대남위협 메시지' 없이 대량생산만 지시"10~15일 지도서 '품질제고·공정현대화·계획완수' 등 지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군수공장을 시찰하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군수러시아무기거래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北, '김정은 경호·호위 부대장' '물갈이'…'軍 원로' 리병철은 해임아버지는 지게차, 딸은 삽질…'일하는 모습' 부각한 김정은·주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