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시험대 아래 식물 고사한 듯…'열·화학물질 노출 영향' 분석북, 지난해 11월 첫 성공 이어 올해 3차례 발사 예고(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1월 21일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된 정찰위성 '만리경 1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만리경군사정찰위성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北, '우주 개발' 정당성 부각…내년 정찰위성사업 재개?군, 12년 만에 '425 사업' 완료…남북 정찰위성 경쟁서 南 '압승'APEC 전 ICBM 발사까지?…北, 대형 발사체 엔진 실험 동향"김정은, 러시아 지원 만족 못 해 中 전승절 참가…'남남갈등'도 노려""북한 위성사업, '더 큰 도약' 준비…러시아 기술 지원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