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오늘 "인공위성 제작·발사국 대열 합류" 주장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 2월27일 실시한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정찰위성 개발 시험'이라고 주장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우주개발이창규 기자 카니 加총리 "트럼프와 무역협정 안되면 차기 대통령 기다릴 것"트럼프, '엡스타인 편지 보도' WSJ 상대 13조 소송서 또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