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오늘 "인공위성 제작·발사국 대열 합류" 주장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 2월27일 실시한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정찰위성 개발 시험'이라고 주장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우주개발이창규 기자 日다카이치, 자민당 새 지도부 꾸려…"간사장 등 대부분 유임""진화한 이란 미사일에 美 당혹…1발 요격하는데 3~4발씩 소모"관련 기사한-프랑스 'MOU 16건' 군사안보·AI·원전 밀착…"호르무즈 평화적 해결"[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北 대동만에 35.65㎞ 방조제…위성으로 3611ha 간척지 확보 확인돼'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AI 기술만 쫓는 한국군…'초연결 네트워크·전장 데이터' 없으면 무용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