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교류협력'과 '북향민 정체성'을 함께 다루겠다는 구상지난 정부서 정해진 설계도 있는데…12억 들여 설계 '리셋'윤석열 정부 때 통일부가 진행한 '국립북한인권센터' 설계안 공모에서 최우수 당선작에 선정된 종합건축사무소 아키미르의 설계안. 현재는 센터 명칭과 목적이 백지화되며 이 설계안 역시 폐기되는 수순이다. (통일부 제공)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미국평화연구소(USIP) 전경. 미 연방정부가 설치한 평화, 갈등중재 전문기관으로 통일부가 '한반도평화공존센터'의 참고사례 중 하나로 제시했다. (USIP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국립북한인권센터한반도평화공존센터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공문 지난해 0건…'인권 무관심' 또 확인외통위, '北인권센터' 백지화 '한반도평화센터' 건립…예산안 의결통일부, 북한인권센터 대신 '한반도평화공존센터' 짓는다[인사] 통일부